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독자 리뷰
- 작가
- 멍멍킴
- 분류
- 판타지, 인터넷방송
-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연재 상태
- 연재중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 양궁 유망주. 비운의 사고로 다시는 활을 쥘 수 없게 된 유상현. 낙하산으로 들어간 회사에서마저 잘린 그는, 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 [활을 선택하셨습니다.] 피융! 푸욱! [헤드샷!] "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 미친 재능이 다시금 빛을 발한다! 28살. 고졸. 백수. 특기는 양궁. 방송 천재가 되어 돌아온 그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에디터 총평
선수권 최연소 우승 후 사고로 활을 잃은 유상현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작품의 진짜 서사는 먼치킨이 아니라 상실과 회복입니다. 현실에서 10년 넘게 못 잡았던 활을 가상 공간에서 다시 쥐는 순간의 감정이, 게임 내 조준 시스템과 맞물려 강렬한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저격총 총알을 화살로 3연속 방어하는 장면이 허들이 되는 독자가 있지만, 이 작품이 판타지 세계관임을 받아들이는 순간 몰입도는 빠르게 올라갑니다. 각 게임 에피소드마다 공략 방식이 다르고, 양궁이라는 제한된 무기로 어떻게 헤쳐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설계가 탄탄합니다. 독자들이 '시즌3 중반부터 후반까지 씹고점'이라 부르는 특정 에피소드는 단순 게임 플레이를 넘어 인물의 감정이 폭발하는 구간으로, 이 장면을 위해 앞선 분량이 존재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시즌2 이후 분량이 늘어지는 면이 있으나, 시즌3까지의 전개는 인방물·스포츠 성장물 팬에게 충분히 추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유료 연재 중이며, 북토끼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즌1~3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Q. 인방물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추천하나요?
양궁이라는 특색 있는 소재와 주인공의 상실·회복 서사가 인방물 입문작으로 적합합니다. 시즌2 이후 호불호가 갈리므로 시즌1·2를 먼저 읽어보고 판단하는 걸 권장합니다.
Q. 화살로 총알을 막는 장면이 너무 억지스럽지 않나요?
이 작품은 판타지 게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므로 현실 물리 법칙과 다릅니다. 판타지로 접근하면 몰입도가 크게 올라간다는 독자 의견이 많습니다.
북토끼에서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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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댓글
게임 첨하는 주인공이 화살로 저격총으로 쏜 총알을 맞춰서 방어하는 거 보고 하차함. 저격총 총알 탄속이 얼마나 빠른데 그걸 화살로 맞추다니 그것도 3번 연속 ㅋㅋ
ㅈㅅ 배고픈 상태에서 읽었다가 줫같아서 댓글단듯
좀만 진정해 봐라... 왜 이렇게 화가 났어? 어지간히 마음에 안 들었나 보네
먼치킨물을 빙자한 등장인물들의 내면 성장물. 이 소설의 진가는 사고로 국가대표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청년이 캡슐이라는 새로운 수단으로 나이 30에 가상세계에서 10년넘게 못쏘던 활을 쏘게되면서 겪는 정신적 성장이 진짜 메인스토리임. 주인공이 겜 잘하는건 그냥 베이스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스토리. 작가가 필력이 좋아서 글이 술술 읽히기 때문에 먼치킨 진행때는 술술 읽다가 주인공이랑 등장인물들 내면 표현할때는 집중해서 읽으면 개맛도리임
이거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 거임....? 솔직히 인방물 자체가 호불호가 심한 장르인데 이렇게까지 높게 받는 건 처음 봄. 읽어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시즌3 이후 특정 에피소드가 엄청나게 평가를 올렸다더라. 직접 확인해봐야 알 듯.
화살로 총알을 3연속 맞추는 부분이 개억지로 느껴지는 것은 이 소설이 판타지 세계관이라고 인식을 하지않고 현대배경 세계관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빨리 이 소설이 '판타지 배경 세계관'이라고 인식을 바꿔주세요.
인방물 좋아하면 강추함. 작가가 글을 잘씀. 이거하나는 부정못할 정도로 연출+필력이 미친 사람임. 인방물이다보니 각종 게임들이 나오는데 각 게임들 에피소드 설계가 탄탄하고 게임 구조 설계도 자세하게 짜놨음. 시즌3 중반부터 후반까지 씹고점을 찍음 이거보다 더 기억에 남는 에피를 쓸 수 있나? 싶을정도로 감동적인 에피소드임.
시즌2까지 보고 나머진 대충 본 감상임. 가장 큰 강점이 필력-표현력이 반로환동고수 수준으로 초인급임. 유일한 흠이 너무 분량을 늘려서 스토리진행이 안됨. 아니 그냥 스토리 자체는 병풍이고 계속 주인공 나잘남일색이 되버림.. 이게 시즌2에서 끝났다면 별5개를 줄만하나 사실상 완결이 없을듯함.
이 소설의 유일한 단점은 아직 연재중이라는 겁니다
웹툰유입입니다~~ 와 완전 장편이네요 ㅎㅎ 웹툰 100화 기준 1부 120화라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할게용~
현판 중에 제일 재밌게 보는 중. 게임 에피소드마다 공략 방식이 다 달라서 질릴 틈이 없음. 양궁이라는 소재를 게임에 녹인 발상 자체가 신선하고, 주인공이 활 쏠 때 묘사되는 집중 상태가 읽는 사람도 몰입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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