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리뷰 ›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독자 리뷰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독자 리뷰
작가
글개미
분류
판타지, 먼치킨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연재 상태
연재중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 새롭게 얻은 삶. 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전형적인 먼치킨·사이다 전개로, 웹소설 입문자에게 적합한 가벼운 판타지입니다. 작가의 필력은 긍정 평가를 받으나, 원패턴 전개와 주인공 찬양 구도에 대한 비판도 많습니다.

3.0
★★★☆☆
91명 참여 · 댓글 179개

독자 댓글

BEST 1 독서광 ★★★★☆ · 2025.01.20

놀랍게도 마나랑 그런 서양 판타지적인 언어가 나와서 그런 쪽인줄 알았으나 동양쪽으로 가더군요, 주인공은 먼치킨이라 시원시원하고 클리셰적인 흐름을 탑니다. 그러니 사이다에 의한, 사이다를 위한 소설이라 보면 되겠군요. 또한 작가가 글을 잘 쓰는지라 술술 읽히는 것도 사이다식 전개에 크게 한몫한듯 합니다. 무협,판타지,먼치킨,하렘 좋아하시는 분은 보시지요.

👍 40
BEST 2 토끼장 ★★☆☆☆ · 2025.03.07

나이 먹은 사람이 보기에는 좀 유치함

👍 25
BEST 3 권무룩 ★★☆☆☆ · 2025.04.15

잼민픽임 보지마 내 뇌가 초딩이다 싶으면 봐.

👍 20
BEST 4 아나키 ★★★☆☆ · 2025.05.22

그 정도까지야.. 별 한개받을만한 작품은 확실히 아닌데.

👍 18
BEST 5 톡식 ★★☆☆☆ · 2025.06.08

판타지를 빙자한 무협지. 몰입도를 방해하는 유행어. 상태창이 끼면서 더욱더 양판스타일.

👍 8
kisarin ★★☆☆☆ · 2025.07.30

상태창 나오는 양산형 판타지 스킨 끼운 무협. 유치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였지만 2,300화 정도 되면 뇌빼고 보는 것도 힘들 정도로 퀄리티 떨어짐. 가면 갈수록 주인공 성격도 이상해지고 스토리 전개도 원패턴이 됨.

👍 3
뾰롱뾰롱뾰로롱 ★★☆☆☆ · 2025.09.14

글 자체는 그냥 개그 양판소설이다 치면 나름 넘어가는 편인데 진짜 거슬리는게 있음. 자꾸 주변 들러리 npc들이 주인공이 말도 안 되는 성취 업적을 이뤄냈는데 계속 지들끼리 수근대면서 '쟤가 그걸 했다고?' '속임수 썼겠지' '별로 안 쎄보이는데' 이런걸 말하는 패턴이 ㅈㄴ 거슬림. 이게 ㅈㄴ 거슬리는게 이 패턴이 나오면 주인공은 쿨찐 모드 되서 속으로 '씁쓸하네' 이러고 그때마다 주변 조연들이 나와서 npc한테 ㅈㄹㅈㄹ 하면 다시 주인공 찬양.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됨.

👍 4
ProoveMeWrong ★★★☆☆ · 2025.10.02

700화쯤 읽었는데 적당히 뇌비우고 보면 적당히 잘 읽힘. 킬링타임용으로 괜춘

👍 0
부자가되었다 ★★★★★ · 2025.11.18

이제 450화 정도 봤는데 ㅋㅋㅋ 너무재밌음!! 원툴이라고 해도 뭐랄까... 소소한 재미도 있고 감동도 살짝있고 웃음코드도 나랑 잘 맞아서 그런지 술술 읽혀짐 추천함!!

👍 0
여수사는소라 ★★★☆☆ · 2025.12.25

유치한걸 잘본다면 명작, 못보면 망작이라고 생각함

👍 0
Xion0707 ★★★★☆ · 2026.01.10

갠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함. 비슷한 류의 소설 많이 봐봤는데 이 작가가 특히 전투 묘사가 시원시원하고 템포가 빠름. 반복 패턴 지적도 이해는 하지만 그게 이 장르의 공식 아닌가 싶기도 하고. 초반 100화는 진짜 완성도 높다고 봄.

👍 1
키모이 ★★★☆☆ · 2026.02.15

뉴비 전용. 먹을 거 다 먹어본 사람들은 읽지 마셈. 웹소설 3편 미만 읽어본 분들한텐 진짜 꿀잼임을 보장함. 그 이상이면 클리셰가 너무 눈에 밟힘. 어디서 본 장면, 어디서 본 대사, 어디서 본 빌런 행동 패턴. 입문서로는 합격점 이상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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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총평

에디터 편집장

평생 조직의 목줄에 묶여 살다 환생한 암살자가 검술로 새 삶을 개척한다는 설정은 간결하고 직관적입니다. 글개미 작가의 강점은 전투 묘사입니다. 짧고 빠른 문장으로 칼 싸움의 긴장감을 살리고, 마나와 상태창을 판타지 요소로 엮는 방식이 가독성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처음 웹소설을 접하는 독자에게 초반 100화는 이 장르의 재미를 맛보기에 충분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200화를 넘어서면서 패턴이 고착된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이 놀라운 성취를 이룬다 → 주변 NPC들이 수군거리며 의심한다 → 주인공은 쿨하게 속으로 씁쓸해한다 → 조연이 나서서 주인공을 칭찬한다'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상태창이 도입된 이후 오히려 전투의 긴장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 장르를 많이 읽은 독자에게는 클리셰가 뻔히 보이지만, 입문자라면 700화 내외까지 충분히 킬링타임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웹소설 입문자, 먼치킨·사이다 선호자 입문 난이도: ★☆☆☆☆

자주 묻는 질문

Q. 웹소설 처음 읽는 사람에게 추천하나요?

빠른 전개와 높은 가독성으로 웹소설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다만 많은 웹소설을 읽은 독자라면 클리셰가 눈에 밟힐 수 있습니다.

Q. 언제부터 재미가 떨어지나요?

200~300화를 넘어서면서 '주인공 의심 → 반전 → 찬양'의 반복 패턴이 고착된다는 독자 의견이 많습니다. 초반 100화를 기준으로 취향을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는 현재 몇 화인가요?

현재 700화 이상 연재 중입니다. 북토끼에서 최신화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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