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독자 리뷰
- 작가
- 글개미
- 분류
- 판타지, 먼치킨
-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연재 상태
- 연재중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 새롭게 얻은 삶. 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전형적인 먼치킨·사이다 전개로, 웹소설 입문자에게 적합한 가벼운 판타지입니다. 작가의 필력은 긍정 평가를 받으나, 원패턴 전개와 주인공 찬양 구도에 대한 비판도 많습니다.
에디터 총평
평생 조직의 목줄에 묶여 살다 환생한 암살자가 검술로 새 삶을 개척한다는 설정은 간결하고 직관적입니다. 글개미 작가의 강점은 전투 묘사입니다. 짧고 빠른 문장으로 칼 싸움의 긴장감을 살리고, 마나와 상태창을 판타지 요소로 엮는 방식이 가독성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처음 웹소설을 접하는 독자에게 초반 100화는 이 장르의 재미를 맛보기에 충분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200화를 넘어서면서 패턴이 고착된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이 놀라운 성취를 이룬다 → 주변 NPC들이 수군거리며 의심한다 → 주인공은 쿨하게 속으로 씁쓸해한다 → 조연이 나서서 주인공을 칭찬한다'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상태창이 도입된 이후 오히려 전투의 긴장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 장르를 많이 읽은 독자에게는 클리셰가 뻔히 보이지만, 입문자라면 700화 내외까지 충분히 킬링타임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웹소설 처음 읽는 사람에게 추천하나요?
빠른 전개와 높은 가독성으로 웹소설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다만 많은 웹소설을 읽은 독자라면 클리셰가 눈에 밟힐 수 있습니다.
Q. 언제부터 재미가 떨어지나요?
200~300화를 넘어서면서 '주인공 의심 → 반전 → 찬양'의 반복 패턴이 고착된다는 독자 의견이 많습니다. 초반 100화를 기준으로 취향을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는 현재 몇 화인가요?
현재 700화 이상 연재 중입니다. 북토끼에서 최신화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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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댓글
놀랍게도 마나랑 그런 서양 판타지적인 언어가 나와서 그런 쪽인줄 알았으나 동양쪽으로 가더군요, 주인공은 먼치킨이라 시원시원하고 클리셰적인 흐름을 탑니다. 그러니 사이다에 의한, 사이다를 위한 소설이라 보면 되겠군요. 또한 작가가 글을 잘 쓰는지라 술술 읽히는 것도 사이다식 전개에 크게 한몫한듯 합니다. 무협,판타지,먼치킨,하렘 좋아하시는 분은 보시지요.
나이 먹은 사람이 보기에는 좀 유치함
잼민픽임 보지마 내 뇌가 초딩이다 싶으면 봐.
그 정도까지야.. 별 한개받을만한 작품은 확실히 아닌데.
판타지를 빙자한 무협지. 몰입도를 방해하는 유행어. 상태창이 끼면서 더욱더 양판스타일.
상태창 나오는 양산형 판타지 스킨 끼운 무협. 유치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였지만 2,300화 정도 되면 뇌빼고 보는 것도 힘들 정도로 퀄리티 떨어짐. 가면 갈수록 주인공 성격도 이상해지고 스토리 전개도 원패턴이 됨.
글 자체는 그냥 개그 양판소설이다 치면 나름 넘어가는 편인데 진짜 거슬리는게 있음. 자꾸 주변 들러리 npc들이 주인공이 말도 안 되는 성취 업적을 이뤄냈는데 계속 지들끼리 수근대면서 '쟤가 그걸 했다고?' '속임수 썼겠지' '별로 안 쎄보이는데' 이런걸 말하는 패턴이 ㅈㄴ 거슬림. 이게 ㅈㄴ 거슬리는게 이 패턴이 나오면 주인공은 쿨찐 모드 되서 속으로 '씁쓸하네' 이러고 그때마다 주변 조연들이 나와서 npc한테 ㅈㄹㅈㄹ 하면 다시 주인공 찬양.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됨.
700화쯤 읽었는데 적당히 뇌비우고 보면 적당히 잘 읽힘. 킬링타임용으로 괜춘
이제 450화 정도 봤는데 ㅋㅋㅋ 너무재밌음!! 원툴이라고 해도 뭐랄까... 소소한 재미도 있고 감동도 살짝있고 웃음코드도 나랑 잘 맞아서 그런지 술술 읽혀짐 추천함!!
유치한걸 잘본다면 명작, 못보면 망작이라고 생각함
갠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함. 비슷한 류의 소설 많이 봐봤는데 이 작가가 특히 전투 묘사가 시원시원하고 템포가 빠름. 반복 패턴 지적도 이해는 하지만 그게 이 장르의 공식 아닌가 싶기도 하고. 초반 100화는 진짜 완성도 높다고 봄.
뉴비 전용. 먹을 거 다 먹어본 사람들은 읽지 마셈. 웹소설 3편 미만 읽어본 분들한텐 진짜 꿀잼임을 보장함. 그 이상이면 클리셰가 너무 눈에 밟힘. 어디서 본 장면, 어디서 본 대사, 어디서 본 빌런 행동 패턴. 입문서로는 합격점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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